은혜란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단순히 눈감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은혜는 죄를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넘어질 때, 하나님의
자비는 부끄럼 속에 우리를
버려두지 않고, 부드러운 손길로
우리 마음을 의로움으로
이끌어 줍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단지 용서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연약함을 이기며 승리의
길을 걸을 힘을 얻는다고
보여 줍니다.
은혜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영혼을 새롭게 하고 절망을
희망으로, 속박을 자유로 바꾸는
살아 있는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붙드는 자에게는 가장 깊은 실패
속에서도 그 사랑이 강력하게
역사하여, 치유하고 회복시키며
참된 삶의 길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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