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때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우리의 영혼 깊은
곳을 두드립니다.
히브리서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다”(히4:12)는 진리는
우리의 중심을 꿰뚫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뜻을 밝히 드러내며 숨겨진
마음까지도 비추십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입에서 좌우의
날선 검이 나오시는 그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다가올 때
외면하지 말고 그분의 음성
앞에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그 검과 같은 말씀이 우리를
상하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참된 생명으로 이끄는
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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