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썩어질 존재임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성취와 성적, 직장과
역할 속에서 얻는 인정에 삶의
가치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일상의 작은 결정들, 말과 행동,
소비와 시간 사용까지도 영원을
기준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의 삶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잠시 있다가 사라질
것을 위해 살지 않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를 위해
구체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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