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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이 항상 영적인
산 정상에 머무는 것은 아닙니다.

다윗도, 엘리야도, 심지어 바울도
깊은 낙심과 연약함의 골짜기를
지나야 했습니다.

믿음은 낙심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낙심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붙드는 선택입니다.

구름이 태양을 가릴 수는 있어도
태양을 사라지게 할 수 없듯이
우리의 감정이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이 메마른 날에는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깊이
뿌리를 내리십시오.

어두운 밤하늘에 별이 더욱
선명하게 빛나듯 낙심의 순간은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밝게
드러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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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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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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