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보물은 붙잡을수록 손에서
모래처럼 흘러내리며 마음에
불안을 남깁니다.
그러나 하늘에 쌓인 보물은
잃어버리지 않는 영원한
가치로 우리의 삶을
견고하게 세웁니다.
세상의 것을 붙드는 손은 점점
무거워지지만 하나님을 향한
손은 점점 더 자유로워집니다.
그래서 참된 부요는 소유의
많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풍성한
삶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라질 것을
쫓는 삶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쌓아가는 삶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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