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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의 서신에서 끊임없이
감사를 고백하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눈에 보이는 힘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위협하는 환경이나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로 모든
상황들을 돌파했습니다.

열악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게 하는 힘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일어난 상황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지 못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의
주인되시고 그분이 우리의
삶을 충만하게 지배한다면
어떤 환경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당당함이고
자신감입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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