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7 2026
참된 평안은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안도감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깊은 쉼입니다.
성경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다”고 말하며 그 평안의
근원을 분명히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성공이나 소유로
잠시 위로받을 수는 있어도,
죄와 두려움의 뿌리까지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린 그리스도의
사랑은 불안한 영혼을 품고
흔들리는 마음을 반석 위에
세웁니다.
그분 안에 거할 때 폭풍 속에서도
잠잠할 수 있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참된 평안은 환경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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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