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7 2026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뜻을 내려놓기 싫어
순종을 미루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고 가르치셨습니다(마7:24).
씨앗이 땅에 심겨야 열매를 맺듯이,
하나님의 말씀도 순종할 때
비로소 생명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은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오늘 깨달은 진리를 한 걸음이라도
실천하는 데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순종은 우리의 불편함을 넘어
하나님의 가장 선한 계획을
경험하게 하는 믿음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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