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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통곡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절망의 깊이를
헤아리기도 전에 이미 그 자리에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시34:18)는
말씀처럼 그분의 임재는 눈물의
순간마다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우리가 멀리 계신 하나님을 향해
손을 뻗는 동안에도 사실 그분은
우리의 숨결보다 더 가까이
다가와 계십니다.

슬픔에 잠겨 주저앉기보다
그 가까이 계신 주님을 향해
믿음의 눈을 들어야 합니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하나님의
빛은 더욱 깊이 스며들어
우리의 영혼을 감싸안습니다.

이제 눈물에 머무르지 말고
우리 곁에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다시 일어나
걸어가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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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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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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