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2 2026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맡겨진 것의 크기보다
그것을 얼마나 충성되게
사용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심을
보여 주셨습니다(마25:14–30).
우리의 시간과 재능, 재물과
지위는 자랑하기 위해 쌓아 둔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잠시 맡겨진
선물입니다.
작은 등불도 어둠을 밝히는 데
사용될 때 가치가 있듯이 작은
재능과 적은 소유도 사랑을 위해
사용될 때 하나님 나라의
귀한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무엇을
더 가질 것인가를 고민하기보다
이미 받은 것을 누구를 섬기고
살리며 세우는 데 사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의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 가 아니라 맡겨 주신
것을 얼마나 사랑과 신실함으로
사용했는가일 것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Oct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