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14 2026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마치
세상에 단 한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깊고 인격적으로
사랑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이름으로
부르시고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다고 말씀하며 그 사랑의
세밀함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먼
곳에서 흐릿하게 비추는 빛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향해 집중된 살아 있는 시선입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잊혀졌다고
느끼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단
한 사람도 놓쳐지지 않는
사랑 안에 머물고 있습니다.
삶의 적용은 단순합니다.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깊이 깨달을 때 우리는
비교와 두려움에서 벗어나
담대히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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