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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15:4)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참된 생명과
열매가 그분 안에 머무는 데
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때로 조급한 마음으로
하나님보다 앞서가려 하지만
믿음은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걸음에 나의 걸음을
맞추는 것입니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우리도
그리스도를 떠나 자신의 힘으로
멀리 갈수록 영혼은
오히려 메말라 갑니다.

그러므로 오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며 주님이 길을 열어
주실 때까지 그분 곁에서
신실하게 기다리십시오.

가장 안전하고 복된 길은 누구보다
멀리 가는 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손을 놓치지 않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만큼만 함께 걷는 길입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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