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21 2026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세상의
소음 속에서 길을 잃고 주님께
돌아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부르심은 끊임없이
우리를 깨우십니다.
마치 잿더미 속에서 숨겨진
불씨를 발견하듯 주님의 임재는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작은
불꽃을 지펴 주십니다.
그 불꽃이 점점 타올라 우리의
영혼을 밝히고 흔들림 없이
주님께 이끌어 주십니다.
결국 우리는 스스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달려가고자
하는 갈망 속에서 삶의 모든
길목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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