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31 2026
예수님께서는 “평강을 너희에게
끼치노니”라고 말씀하시며,
그 평안이 세상이 주는 것과
다르다고 선포하셨습니다(요 14:27).
따라서 바람이 잔잔해야만
평안한 것이 아니라,
폭풍 한가운데에서도 주님이
계시면 평안은 존재합니다.
제자들이 거센 풍랑 속에서
두려워했을 때에도 예수님은
배 안에 함께 계셨습니다.
문제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지만 주님의 임재는
그 문제보다 더 깊은
안전이 됩니다.
평안은 환경이 만들어내는
결과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임재가 만들어내는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상황을 바라보며
평안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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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3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