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8 2026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음속에 떠오르는 모습이,
곧 우리 자신에 관한 가장
중요한 영적 상태를 드러냅니다.
성경은 ‘사람이 마음에 생각하는
바가 그 사람의 됨됨이를 결정한다’고
말합니다(잠23:7).
하나님을 ‘두려운 심판자’로만
바라보는지, 아니면 ‘은혜의 아버지’로
신뢰하는지는 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묵상할 때마다
그의 성품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단순한 신학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방향을 형성하는 영적 토대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우리의 두려움과 평안,
선택과 걸음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바르게 묵상함으로써 참된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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