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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내가 당한 일은
내 죄보다 가볍다는 깨달음은
우리를 깊은 겸손으로 이끕니다.

우리는 쉽게 억울함을 말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먼저 자신의
죄를 돌아보게 됩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애3:22)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받은 것은
심판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가
받아야 할 것을 대신 짊어지신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원망보다
회개가 앞서는 마음이 참된
믿음을 드러냅니다.

결국 이 고백은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께로 돌리며
날마다 은혜 안에 거하게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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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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