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6 2026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소망과 미래를 주시는 계획을
갖고 계시며, 그분을 신뢰하는
자의 걸음을 친히 인도하신다고
약속합니다(렘29:11,잠3:5~6).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께서
자녀보다 더 넓은 시야로 앞길을
준비하시듯, 하나님은 앞으로
만나게 될 사람들과 열릴 문들,
심지어 우리의 시련까지도 선을
이루도록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스스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미래와
인간관계를 날마다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어떤 문을 닫으실
때에는 더 좋은 길을 예비하고
계심을 믿고, 새로운 만남을
허락하실 때에는 그분의 지혜로
사랑하고 섬기십시오.
자신의 미래와 인간관계를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이 언제나
가장 선하고, 그분의 때가 언제나
가장 완전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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