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3 2026
우리의 시선은 현재의 문제에
머물기 쉽지만,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길을 내시고
사막에서도 강을 흐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사43:19).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기다림과
아픔조차 하나님의 손에서는
믿음을 빚어내는 아름다운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상황이
하나님의 약속보다 더 크게
보일 때에도 말씀을 붙들고
한 걸음씩 순종해야 합니다.
씨앗이 어두운 흙 속에서
생명을 준비하듯,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당신의
내일을 자라고 있게 하십니다.
오늘의 현실이 아니라 하의
약속을 바라보는 믿음이,
결국 당신을 그분이 예비하신
놀라운 계획 가운데로
이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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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