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6 2026
성경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사랑받을 만해서가 아니라
사랑받을 자격조차 없을 때
예수님은 우리의 가장 어두운
자리까지 찾아오셔서 자신의
생명으로 사랑을 기록하셨습니다.
때로 삶이 힘들어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십자가를 바라보면 그분의
사랑은 우리의 상황보다 크고
감정보다 확실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외롭거나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때 자신의
가치에 의문을 품기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진리를 붙드십시오.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 피와
희생으로 새겨진 결코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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