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5 2026
인생의 가치는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얼마나 많이 나누며
살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고,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심으로
참된 위대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셨습니다(막10:45).
꽃은 오래 피어 있는 것으로
기억되기보다 향기를 남기는
것으로 기억되듯, 우리의 삶도
사랑과 섬김을 통해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가까운 사람을
격려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손을 내밀며, 작은 친절과
용서를 아끼지 마십시오.
세상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를
기억하지만, 하나님은 얼마나
사랑하며 베풀었는지를
기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며
살아간 하루하루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열매로 남는
가장 가치 있는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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