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8 2026
하나님의 약속에 붙들린 소망은
감정의 기복에 따라 흔들리는
희망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고정된 확실한 약속입니다.
그래서 고난의 현실 속에서도
우리는 끝을 이미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걸어갑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낙관과 비관
사이의 선택을 요구하지만
복음은 그보다 더 깊은
자리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는 소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되어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붙들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도
소망의 포로로 살아가며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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