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22 2026
성경은 “능력과 권세가 주께
속하였사오니”(대상 29:12)라고
말씀하며 모든 능력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는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강함보다 그분을
의지하는 마음을 통해 더 큰
일을 이루십니다.
빈 그릇이 채워질 수 있듯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그분의 능력이 머무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려 애쓰기보다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기도하며 그분의
능력을 의지해 한 걸음
내디뎌 보십시오.
하나님께 필요한 것은 우리의
강한 손이 아니라 기꺼이
내어드린 마음이며, 우리가
약함을 인정할 때 그분의 능력은
더욱 온전히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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