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17 2026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그 어떤
아픔도 결코 헛되이 버리지
않으시며 모든 눈물을 당신의
섭리 안에서 영원한 의미로
엮어 가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씀하며,
고통조차도 하나님의 손안에서는
우연이 아니라 목적이 있는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피해야 할
불행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는 자리이며
믿음을 정결하게 하는
연단의 과정입니다.
삶의 적용은 분명합니다.
고통이 올 때마다 그것을 즉시
부정하거나 도망치기보다
“하나님께서 이 안에서도
일하고 계신다”는 믿음으로
붙드는 것입니다.
또한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기도와 말씀을 멈추지
않는 선택이 흔들리는 마음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다시 세우는
실제적인 순종입니다.
결국 하나님 안에서 흘린
눈물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더
깊은 신뢰와 성숙이라는 열매로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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