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27 2026
세상의 모든 것이 결국 사라지고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창조주
하나님만이 영원한 소망이심을
더 깊이 바라보게 됩니다.
성경은 이 땅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고 말하며,
영원하지 않은 것에 마음을
두지 말라고 우리를 깨우칩니다.
그러므로 허무함은 절망이
아니라 우리의 시선을 영원하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은혜의 통로가 됩니다.
붙잡을수록 사라지는 것들
속에서 손을 조금씩 비워 갈 때
우리는 오히려 참된 생명과
자유를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내가 붙들고 있는 성공,
관계, 안전감이 하나님보다 앞서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돌아보며
그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결국 모든 것이 흔들릴 때에도
흔들리지 않는 분이 누구이신지를
알아가는 것이 믿음의
진정한 발견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Jul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