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19 2026
본질적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 가장 관심을 두시는 것은
외적인 성취나 모습이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도의 사람인지, 하나님과
친밀한 삶을 사는지 그리고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지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참으로
만족하며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평안을 누리고
있는지도 살피십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의 삶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음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외적인 성공이나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순종할 때,
우리의 삶은 진정한
기쁨과 빛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고 그분 안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삶을 감격과
도전 속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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