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7 2026
신명기에서 모세는 ‘여호와께서
우리 앞서 행하시며 결코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고
증언하였습니다(신31:8).
우리의 길이 막혀 보일 때에도
하나님의 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길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처럼 우리는
두려움으로 멈춰 설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 물결조차 길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를수록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굳게 붙드시고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의 과제를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마주하며,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담대히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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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