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4 2026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선함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새롭게
빚어져 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도 먼저 사랑하셨고,
그 사랑으로 우리를 의롭고 거룩한
삶으로 이끄셨습니다(롬5:8).
은혜는 선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 아니라, 죄인을 새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마치 거친 돌이 장인의 손에서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듬어지듯,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삶을
날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자신의
부족함보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은 결국 그 사랑을 닮아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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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