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28 2026
바울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롬 12:2)고
권면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이
세상의 가치와 구별되어야
함을 가르칩니다.
우리도 넘어지고 실수하지만
넘어질 때마다 세상의 방향이
아니라 다시 그리스도를 향해
일어서는 것이 참된 믿음의
모습입니다.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 하나가
더욱 선명하게 보이듯, 정직과
사랑, 용서와 섬김을 선택하는
우리의 작은 삶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완벽해지려고
애쓰기보다 오늘의 말과 선택과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묻고
세상과 다른 한 걸음을
내디뎌 보십시오.
그리스도인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세상과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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