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30 2026
경건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은사를 볼 때 위협을 느끼는 대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심을 기뻐하며 함께
감사할 줄 압니다.
성경은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듯이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신 것은 경쟁이 아니라
서로를 세우기 위함이라고
가르칩니다(고전12:4~7).
다른 사람의 성공과 은사를
시기하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의
시선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에게 머물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은사를 충성스럽게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의 은사도
진심으로 축복하고 격려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 나라에서는 다른 사람의
은사가 빛날수록 나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 전체가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세워집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는 경건한
사람은 비교가 아니라 사랑으로
함께 기뻐하며, 서로의 은사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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