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19 2026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의 삶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끊임없이 일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할 때도,
느끼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조용히 우리의 삶의 방향을
다듬어 가십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바람이
나뭇가지를 움직이듯,
하나님의 손길은 우리의
일상 속 깊은 곳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상황을 보고
쉽게 단정하기보다 하나님이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믿고
기다리는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오늘도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새롭게 빚어 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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