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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죄인입니다.

인간의 연약함은 나를 끊임없이
시험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나를 붙드십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처음 그리스도를 만났던
그 눈빛으로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롬5:8)라는 말씀처럼
주님의 사랑은 나의 부족함을
덮어 줍니다.

오늘도 나는 나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십자가 앞에 무릎 꿇으며
주님의 온전한 구원을 구합니다.

매 순간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내 안의 연약함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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