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20 2026
고난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동반자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정련하는
불길과도 같습니다.
성경은 “시험을 인내로 맞이하라
그리하면 온전하고 구비한
자가 되리라”(약1:3~4)고
말씀합니다.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세상의
위로가 아닌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평안을
발견하게 됩니다.
고난은 우리의 연약함을
드러내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심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므로 눈물 속에서도
기도로 나아가며 시련을
통과할 때 더욱 깊고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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