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4 2026
고난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데
장애물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의 손에 붙들려 빚어지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요셉은 깊은 감옥의 시간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큰
뜻을 준비하는 도구로
세워졌습니다.
고난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깊은 믿음과 순종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학교입니다.
눈물의 골짜기는 사명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의해 새롭게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고난의 순간은 우리가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피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더 큰 쓰임을 향한 하나님의
초대임을 믿고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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