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1 2026
아브라함은 익숙한 고향을
떠났을 때 하나님의 약속을
얻었고, 베드로는 배와 그물을
내려놓았을 때 사람을 낚는
사명의 삶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손에서
무언가를 가져가시기 위해
문을 닫으시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선한 뜻을 이루시기
위해 새로운 문을 여십니다.
그러므로 지나간 관계와 기회,
실패를 붙잡고 후회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내일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십시오.
믿음은 보이는 것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아직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용기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언젠가
뒤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남겨 두게 하신 것보다
예비하신 것이 훨씬 더
좋았음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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