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0 2026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길
위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은 언제나
사랑과 지혜로 엮여 있습니다.
때로는 어둠처럼 보이는 지연
속에서도 하나님은 가장 완전한
때를 조용히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시선이 흔들릴 때마다
그분의 성품을 신뢰할 때 마음은
다시 평안을 되찾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신 적이 없으며,
모든 과정은 결국
선으로 귀결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이지 않아도
선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오늘도 담대히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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