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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길에서 모든
폭풍을 제거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지만, 폭풍 한가운데서도
함께 걸어가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믿음의 여정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길이 아니라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입니다.

때로는 기도의 응답이 더디고
현실의 벽이 높아 보일지라도,
그 순간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연단하시는
거룩한 교실입니다.

오늘 마주한 어려움을 불평의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하는 기회로 받아들이십시오.

씨앗이 어둠 속 땅에 묻혀야
열매를 맺듯이, 현재의 눈물과
인내는 장차 하나님께서 이루실
영광의 수확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한 걸음 더
순종하십시오.

종착지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끄신 모든 길이 은혜였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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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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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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