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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은
결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붙드신 은혜의 열매입니다.

마치 어둠 속에 있던 눈이
빛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빛이 임하여 눈을 열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공로를 자랑할 수 없고 오직
값없이 주어진 은혜 앞에
겸손히 엎드리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의 고백조차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하신
이야기임을 기억할 때 우리의
삶은 더욱 깊은 경외와
감사로 물들게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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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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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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