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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며,
하루의 무게는 그날에 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문제를 계속 되새기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오늘을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습관일
수 있습니다.

삶의 적용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걱정이 올라올 때마다 그것을
붙들고 있기보다 즉시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께 내려놓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 내가
순종해야 할 작은 한걸음에
집중하는 것이 믿음의 실제입니다.

걱정을 붙들수록 마음은
약해지지만 하나님께 맡길수록
우리는 오늘을 살아낼 힘을
다시 얻게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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