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0 2026
세상은 성경책보다 먼저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여주는 작은 친절과
정직한 선택 속에서 복음은
조용히 글자가 아닌 삶으로
쓰여집니다.
사람들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니라 은혜로 변화된 삶의
진실함을 통해 하나님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은 단지 믿음을
고백하는 입술이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의 서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우리의
삶이 누군가에게 복음을
읽게 하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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