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7 2026
시편 기자는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시 73:25)라고 고백하며,
하나님 자신이 가장 큰
복임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이 주는 소유와 성공은
계절처럼 왔다가 사라지지만,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은 영원히
빼앗기지 않는 보화를
품고 살아갑니다.
우리의 빈손에 하나님이 계시면
부족함 속에서도 풍성할 수 있지만,
두 손에 세상을 가득 쥐고도
하나님이 없다면 영혼은
여전히 가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보다 이미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며,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
마음의 첫 자리를 드려 보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전부가 되실 때
우리는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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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