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3 2026
하나님은 결코 서두르지 않으시며
하나님께서 반드시 맞추셔야
할 마감 기한도 없습니다.
성경은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벧후3:8)고 말씀하며,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계와
다르게 흐른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우리는 닫힌 문 앞에서
조급해하고 늦어진 응답에
흔들리지만 하나님의 지연은
거절이 아니라 더 온전한 때를
준비하시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겨울의 나무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땅속에서는 봄을 준비하듯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하나님은
조용히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결과를 재촉하기보다
기도하고 기다리며 내가 해야
할 일에 충실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십시오.
우리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결코 늦지
않으시며, 그분의 때에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뜻을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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