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21 2026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임재와
시선 앞에 서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은 순간마다 우리를 아시며,
우리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살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살아가는
삶으로 부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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