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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외적인 능력으로 자신을
세우려 하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마음 위에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마치 단단한 돌이 아니라 부서진
토양에 씨앗이 깊이 뿌리내리듯,
하나님은 낮아진 마음 속에서
생명을 자라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잘하려는
노력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자리를 배워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흘리는 한
방울의 눈물이 우리의 재능보다
더 깊은 변화를 만들어 가는
시작이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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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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