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9 2026
모든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도록 부름받은 사람이기에,
선교는 몇몇 특별한 사람의
사명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의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으로
나아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하셨지만,
그 사명은 먼 나라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이 바로
선교의 현장입니다.
가정과 직장, 학교와 교회,
그리고 매일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우리의 말과 삶은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가장 살아
있는 설교가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께서
내 곁에 보내신 한 사람을
우연한 만남으로 여기지 말고,
복음을 전하도록 맡기신
영혼으로 바라보십시오.
작은 친절과 사랑의 섬김,
담대한 믿음의 고백 하나가
누군가의 영원을 바꾸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어디에 있든
선교사로 살아가며, 자신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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