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1 2026
안개 속을 걷는 여행자는 앞을
볼 수 없어도 길을 아는 안내자를
신뢰하듯, 우리는 미래를 아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불안에 사로잡히기보다,
먼저 기도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순종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십시오.
내일의 모든 답을 오늘
알 필요는 없습니다.
내일을 이미 준비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당신과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미래를 맡기는
사람은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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