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16  2026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잠깐의
형식적인 묵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짧은 감동이나
순간적인 결심만으로
유지되지 않으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서 자라갑니다.

마치 뿌리가 얕은 나무가
뜨거운 바람 앞에 쉽게 흔들리듯,
말씀과 기도로 깊이 내려가지
않은 신앙은 쉽게 메말라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습관이 아니라 생명의
우선순위로 세워야 합니다.

오늘도 조용히 말씀 앞에 머무는
시간이 쌓여 갈 때, 우리의 삶은
점점 더 그리스도의 충만함
가운데 걸어가게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탄자니아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더 많은 나라 보기

땅 끝에 있는 어린이에게도 하나님 말씀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   Jun  16  2026  






현재 547,561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