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7 2026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마음을 닫아버리는 무관심입니다.
미움조차도 여전히 관계에
반응하는 마음이지만 무관심은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침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로
끝까지 찾아오시는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가 무가치하다고
느낄 때에도 여전히 이름을
부르시는 따뜻한 음성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은 감정의
크기가 아니라 끝까지
바라보는 선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관심이 아닌
사랑으로 응답하며 보이지 않는
이웃에게도 그리스도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Aug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