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7 2026
성경은 하나님의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그분의 신실하심은 끝이
없다고 선포합니다(애 3:22~23).
우리가 넘어지고 실패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를 언제나
따뜻하게 품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연약함 때문에
절망하기보다, 매일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용서와
새로운 은혜를 붙드십시오.
또한 우리가 받은 헤아릴 수
없는 자비를 기억하며,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긍휼을 베푸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결코 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사람은
그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어,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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