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13  2026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단순히 더 나은 삶으로
초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전인격적인
부르심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는 자신의 욕망과 중심을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뜻 앞에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내어드리는 결단을 요구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죽음’은 육체의
소멸이 아니라 하나님 없이
살고자 하는 옛 자아의
포기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편안함을 더하는 길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 속에서 나를 죽이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삶의 적용은 구체적입니다.

내 뜻이 강하게 올라올 때마다
그것을 붙들기보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작은 행동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결국 참된 생명은 자신을 지키는
데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발견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탄자니아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더 많은 나라 보기

땅 끝에 있는 어린이에게도 하나님 말씀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   Jul  13  2026  






현재 547,586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