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5 2026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홍해 앞에는
길이 없었지만, 바로 그 바다를
구원의 길로 만드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믿음은 현실의 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겨울을 견딘 씨앗이 봄에 꽃을 피우듯,
시련은 하나님의 약속이 피어나는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눈앞의 어려움을
두려움으로 해석하지 말고,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문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순간이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기적이
시작되는 순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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