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8 2026
기독교의 이상은 실천해 보고
가치가 없어서 버려진 것이
아니라, 너무 어렵다고 여겨져
처음부터 순종조차 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고,
자신을 부인하며,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명령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성령 안에서는 능히
살아낼 수 있는 삶입니다.
우리는 종종 말씀을 실천하기
전에 '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리지만,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와
능력을 함께 공급하십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작은 순종
하나부터 믿음으로 시작하십시오.
한 걸음의 순종은 또 다른
순종을 낳고, 그 순종이 쌓일 때
우리의 삶은 어느새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가능한
이상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날마다 살아내도록
우리를 부르시는 거룩한
삶의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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