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3 2026
일은 타락 이후에 생겨난
형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인간에게 맡기신
거룩한 사명이었습니다.
타락이 가져온 것은 일이 아니라
수고의 고통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피하고 싶어 하는
게으른 마음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작은 책임을
외면하는 것은 단순히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맡기신 밭을
돌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일이 크든 작든
불평보다 충성을, 미룸보다
순종을 선택하며 주께 하듯
성실하게 감당하십시오.
땀 흘려 충성하는 우리의 일상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평범한 일터도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됩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Nov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