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6 2026
사도 바울은 로마서 3장 28절에서
‘사람이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이 진리는 우리의 공로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구원의
문을 여신다는 복음의
심장을 드러냅니다.
자가 앞에 설 때 인간의 자랑은
조용히 무너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 긍휼이 빛처럼 스며듭니다.
이 믿음은 단지 교리가 아니라,
죄책과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게 하는
생명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그 은혜를 붙들며 의롭다 하심의
복음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Aug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