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9 202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라고 말씀하며,
하나님께서 결과보다 우리의
충성된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사람들은 열매의 크기를 보지만
하나님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뿌리를 내리며 묵묵히 순종하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십니다.
때로 최선을 다했음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 드린 신실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큰 성공을 이루려는
조급함보다 내게 맡겨진 사람을
사랑하고 작은 책임에 충실하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한 걸음을 걸어가십시오.
성공은 세상이 기록하는
결과일 수 있지만, 신실함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우리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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