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12 2026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에게
삶의 어떤 영역도 더 이상
세속적인 것으로 남지
않습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자리로 변화됩니다.
작은 선택과 평범한 행동조차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예배가 됩니다.
일과 관계, 말과 생각까지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됩니다.
거룩함은 특정한 시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덮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은 우리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구별하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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