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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노력으로 쌓아 올린 공로
위에 세워지지 않습니다.


자기 의와 계산을 내려놓고,
빈손으로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그 문은 열립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생명의 길을 발견합니다.

자신을 높이려는 욕망을 버릴 때,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이 우리
삶을 다스리기 시작합니다.

포기처럼 보이는 내려놓음은
사실 믿음의 가장 깊은
고백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나라는 멀리
있는 이상이 아니라, 순복하는
심령 안에 살아 움직이는
현실이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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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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