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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이 항상 편안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거룩함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연단하신다고
말씀하며 그 사랑이 우리를
죄에서 떠나게 만드는
능력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쉽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불편한 은혜일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흔들림과 고통 속에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무엇을 다듬고 계신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편안함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판단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
나를 거룩하게 빚고 계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결국 참된 사랑은 우리를
편하게 두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는
변화의 길로 이끄는 것입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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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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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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