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7 2026
하나님은 단순한 형식의 기도가
아니라 심령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간절함을 찾으십니다.
메마른 입술의 고백이 아닌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그분을 향해 부르짖는 그 순간
하늘은 가장 크게 열립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아시지만 그 간절함 속에서
그분을 향한 사랑과 신뢰를
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깊이는 말의
길이가 아니라 주님을 얼마나
갈망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함이
아니라 그분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뜨거운 마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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