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10 2026
바울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세상의 칭찬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사도행전과 그의 서신에서
드러나듯 바울은 오직 한 가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세상의 시선과 평가가 그를
흔들 수 없었고, 그는 자신을
옭아매는 욕심과 명예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바울의 삶은 우리에게 참된
순종과 헌신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매일 자신을
돌아보며 사람의 눈이 아닌
주님의 뜻에 우리의
삶을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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