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19 2026
죄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리는 어둠입니다.
그것은 진리를 외면하게 하고
믿음을 의심하게 만드는
뿌리 깊은 병입니다.
인간은 죄의 달콤함에 속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를 미워하고
회개할 때 비로소 믿음이 자라며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가르칩니다.
죄를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는 것은
단순한 금욕이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을 온전히 돌리는 결단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은 죄를
멀리하고 그분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삶을 새롭게
만드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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