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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경건의 행위가
아니라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으로
드러나는 살아 있는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말씀하시며 섬김의
본질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외면한 채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길만 걷고자
하는 신앙의 착각일 수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친절과 희생,
이해와 인내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진짜 예배가 구체적으로
살아납니다.

결국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사람을 향한 섬김으로 흘러갈 때
비로소 온전한 모습이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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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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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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