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30  2026  



사랑은 감정의 파도에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변함없이 붙드는
헌신의 결단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인내하며 함께 걷는
언약의 모습입니다.

그 사랑은 “내가 어떤 일이
있어도 너를 떠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마음을
닮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말이 아닌 삶으로 드러난 가장
깊은 헌신의 사랑이었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 사랑도 편할
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순간에도 곁을 지키는
선택으로 증명됩니다.

그러므로 참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며,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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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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