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26 2026
믿음은 마음속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선택하는
작은 행동 속에서 걸어가는
순종의 길입니다.
야고보서가 말하듯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기에 말로 만의
신앙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순종이 참된 믿음의 숨결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예배
시간에만 머무르지 않고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용서하고 정직하게
말하는 일상의 선택 속에서
나타납니다.
때로 순종은 손해처럼 보이고
이해되지 않는 길일지라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일하심을
경험하며 믿음이 실제가 됩니다.
눈앞의 이익보다 말씀을 따라
결정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순간들이 우리의
삶을 빚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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