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6 2026
땅의 보물은 붙잡을수록 손에서
모래처럼 흘러내리며 마음에
불안을 남깁니다.
그러나 하늘에 쌓인 보물은
잃어버리지 않는 영원한
가치로 우리의 삶을
견고하게 세웁니다.
세상의 것을 붙드는 손은 점점
무거워지지만 하나님을 향한
손은 점점 더 자유로워집니다.
그래서 참된 부요는 소유의
많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풍성한
삶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라질 것을
쫓는 삶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쌓아가는 삶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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