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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거르며 살아가는 날들은
영혼이 굶주린 채 하루를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라”
(시119:105)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날마다 말씀 속에서
길을 찾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고
끝낼 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의 지혜와 평안으로
채워집니다.

말씀 없는 하루는 세상의 소음
속에서 길을 잃기 쉽지만,
성경과 함께하는 하루는 영혼의
등불을 밝히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붙들고
묵상하는 자에게, 하루하루는
의미와 생명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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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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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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