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9 2026
인간이 가장 깊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자리에도 이미 하나님의
은혜는 더 깊이 먼저
내려와 있습니다.
다윗이 어둠의 골짜기를 걸을
때에도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그를 붙들고 있었습니다.
절망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끝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어떤 깊은 밤이라도
그 끝에는 하나님의 빛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망을 마지막
자리로 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깊이 임하는 자리로 믿고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Aug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