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5 2026
성경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1:16)라고
말씀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임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우리를
밀어내는 차가운 빛이 아니라
우리 안의 어둠을 밝히고 더
아름다운 삶으로 이끄는
순결한 빛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은
기뻐하면서 그분의 거룩하심은
부담스러워한다면 하나님
자신보다 그분이 주시는 위로만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작은 유혹 하나를
내려놓고 감추고 싶은 마음까지
하나님께 열어 드리며 말과
생각과 행동 속에서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해 보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 곁에 머무는 것만이 아니라
그분의 거룩한 빛을 기뻐하며
날마다 그 빛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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