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9 2026
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롬12:1)고 권면하며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참된
예배임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뛰어난 재능보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자신을 내어드리는 마음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작은 씨앗이 자신을 땅에
내어줄 때 풍성한 열매를 맺듯이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질 때 비로소 그분의
뜻을 위한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염려하기보다
시간과 재능과 계획을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며 “주님, 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라고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하나님께 내어드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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