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30 2026
눈물을 잃어버린 교회에는 결코
참된 부흥이 임하지 않으며
성경이 말하는 회복은 언제나
회개와 통회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멸시하지
않으시고 눈물로 드리는 기도를
귀하게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눈물은 약함의 표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살아 있는
믿음의 언어입니다.
교회가 눈물을 잃는다는 것은
마음이 굳어지고 영적
민감함이 둔해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개인의 기도와 예배 속에서
다시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붓고 회개의 자리를
회복하려는 갈망이 살아날 때
영혼은 다시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결국 눈물이 다시 흐르는 곳에
성령의 새바람이 불고 그곳에서
참된 부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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