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20 2026
성경은 하나님을 피난처와
산성이라 부르며,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안전은 위험이 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종종 불확실한 미래를
통제하려 애쓰지만 참된
평안은 통제가 아니라 순종
속에서 발견됩니다.
삶의 적용은 단순합니다.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이해되지 않아도
그분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는
삶은 가장 안전한 피난처일
뿐 아니라, 가장 깊은 평안을
누리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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