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31 2026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바쁨,
익숙한 습관의 길을 걷지만 정작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에서는
멀어져 갑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좁은 길을 선택하라고 부르시며
그 길 끝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생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앙은 주일 예배 한 시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선택 속에서 누구의 음성에
순종하는가로 드러납니다.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품고
바쁜 일정 가운데 기도의
시간을 지키며 작은 일에도
정직함을 선택하는 것이 곧
주님의 길을 걷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과의 기쁜 만남을
소망한다면 그날을 기다리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오늘
한 걸음이라도 예수님을
따라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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