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4  2026  



고난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데
장애물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의 손에 붙들려 빚어지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요셉은 깊은 감옥의 시간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큰
뜻을 준비하는 도구로
세워졌습니다.

고난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깊은 믿음과 순종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학교입니다.

눈물의 골짜기는 사명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의해 새롭게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고난의 순간은 우리가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피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더 큰 쓰임을 향한 하나님의
초대임을 믿고 걸어가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탄자니아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더 많은 나라 보기

땅 끝에 있는 어린이에게도 하나님 말씀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   Aug  14  2026  






현재 547,607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