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8 2026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그분에
관한 지식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와 유익을 삶으로
경험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빌3:8)고 고백하며,
세상의 어떤 것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죄를 씻는
용서가 있고 상한 마음을
회복시키는 은혜가 있으며
길을 잃은 영혼을 영원으로
인도하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주시는 가장
큰 유익은 건강이나 성공과
같은 선물이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구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말씀과 기도 가운데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그분이
주시는 평안과 소망을 삶
속에서 누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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