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4 2026
사람의 눈은 우리의 말과 행동에
머물지만, 하나님의 눈은 그 뒤에
숨겨진 동기와 욕망, 아무도
모르는 생각까지 비추십니다.
우리는 사람 앞에서는 경건해
보일 수 있지만, 마음의 가장 깊은
방까지 밝히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감출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행동만
단정하게 꾸미려 하지 말고,
마음 깊은 곳까지 살피며 정결한
마음과 바른 동기를 구하십시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사람의 박수를 구하지 않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선택합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Nov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