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28 2026
죄는 단순히 잘못된 행동이나
도덕적 실수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잘못된 대상에
드려진 경배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섬기며 살아가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나 죄는 참되신 하나님을
떠나 다른 것을 궁극적인
가치와 중심으로 세우게 합니다.
그 결과 우리의 생각과 선택,
욕망은 왜곡된 경배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겉으로는 작은 실수처럼 보일지라도,
그 뿌리에는 하나님을 떠난 마음의
방향 전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의 본질은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예배의 대상이
누구인지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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