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4 2026
인생은 단 한 번뿐이며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성경은 우리의 삶을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고 말씀하며(약4:14),
영원한 가치를 위해 살아가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의 성공과 재물, 명예는
결국 이 땅에 남겨지지만,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섬긴
모든 순종과 헌신은 하나님
앞에서 영원한 열매로 남습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선택 속에서
"이 일이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가?"를 먼저 묻고,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작은 일에도
충성하십시오.
사람들에게는 쉽게 잊힐 수 있는
작은 사랑과 희생이라도,
그리스도를 위해 드려진 것은
하나님께서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인생은 짧지만,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낸 하루하루는 영원 속에서
가장 빛나는 흔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 Sep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