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4 2026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믿음은 상황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더 분명히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걸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는 결코
비현실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실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가능성을
붙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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