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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은 잠시
스쳐가는 감정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갈망을 채우는 참된 기쁨입니다.

세상의 만족은 손에 쥐는 순간
사라지지만,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집니다.

시편 기자가 고백했듯이 ‘주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복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머물 때
환경이 아니라 존재 자체에서
평안이 흘러나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을 가질 때 삶은 예배가 되고
길은 은혜로 물듭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행복은 더 많은
것을 얻음에 있지 않고 하나님을
더 깊이 누림에 있습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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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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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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