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3 2017 >>
"맥이 거의 뛰지 않는군요" 먹는 것도, 걷는 것도, 자는 것도 힘겨웠던 어느 날, 한의사가 내려 준 진단이었습니다. 영혼의 맥박이 멈춰 있을 때에도 마찬가지 입니다.말씀을 먹는 것도,주님의 길을 따라 가는 것도,평안 가운데 거하는 것도불가능 합니다.지금 내 영혼의 맥박은 잘 뛰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