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5  2017   >>



내 안의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오랜 습관 같은
죄를 향해
우리의 육은 말합니다.
"나도 모르겠다..."

어렵지만,
대면하여 직시하지 않으면
어제의 죄가
오늘 또 반복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마주하십시오.

주님께 의지하는 모든 자와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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