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6 2017 >>
모든 계획을 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저 첫 발을 내딛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복음을 전하다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이송되는 바울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또한낯선 한국 땅을 찾았던 수많은 선교사들이 그러했고, 오늘 이 시간에도 그 믿음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주 예수와 함께날마다 날마다우리는 걷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