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7  2017   >>



주님,
더 이상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후회하고,
다른 누군가를 원망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하소서.

미래에 대한 소망 뿐 아니라
지나간 과거의 시간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섭리를 깨달아
주님께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이 하셨습니다!"










현재 547,536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5,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