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7 2017 >>
주님, 더 이상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후회하고, 다른 누군가를 원망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하소서. 미래에 대한 소망 뿐 아니라 지나간 과거의 시간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섭리를 깨달아 주님께 감사하게 하소서. "주님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