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19 2017 >>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으로 가득 찬 성경을 마주할 때면 내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부끄러울 때도 있고, 죄송할 때도 있습니다. 아주 가끔은 칭찬받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마음이 공허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 헤매고 있다면 성경에 답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내 길의 빛입니다" (시 1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