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20 2017 >>
올 여름 휴가는 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보내는 것은 어떠세요? 또는 사도바울처럼 복음 들고 선교지를 향해 떠나보는 길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