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1  2017   >>



중국에서 17년간
사역을 하다 추방을 당한 후
태국으로 건너 간 선교사는
사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검은 피를 토하며 쓰러집니다.

병명은 간경화.
현재는 간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재근 선교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이 사연을 우연히 접한
캄보디아 이형식 선교사님은
자신의 간을 기증하기로 결심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관계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확신하고
모든 검사를 마치고,
현재 수술 대기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간이식 수술 경비만
1억원이 넘습니다.

이재금 선교사의 생명 살림에
한몸 가족 여러분이
함께 해 주세요!
Let's walk together!

이재근 선교사의 생명 살림 동참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온갖 은혜가 넘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하므로 여러분은 모든 일에 언제나, 쓸 것을 넉넉하게 가지게 되어서, 온갖 선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 고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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