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2 2017 >>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우리 모두다 예수를 친구 삼아참 평화를 누리겠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내 영혼을 덮으소서.(찬송가 412)하늘 위에서 내리는이 평화로 인해진정한 안식을 누리는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