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14 2017 >>
주님께서는 우리 한 명 한 명을아주 깊이 사랑하십니다. 그것도 아무런 조건 없이 말입니다.이 사실을 잊지 않고 계속해서 기억한다면 우리는 사랑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