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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
우리 생각의 방향까지도
살피시는 주님께
과연 우리의 어떤 문제가
'사소한 일'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작은 신음까지도
듣고 계시는 주님께
오늘의 마음을,
생각의 조각들을,
기도로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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