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17  2017   >>



‘한몸기도편지’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원바디에서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한 기관에 오랜 시간
몸 담고 있으면서
많은 배움과 성장 그리고
어려운 고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돌아보니 가장 귀한 두 가지가
저에게 선물처럼 주어졌는데,
그건 바로 ‘사람’과
‘말씀 읽는 습관’입니다.

처음에는 ‘성경일독’에
도전하고 싶어
말씀 읽기를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말씀은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선생님, 인도자이며
위로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나,
중요한 결정을 앞뒀을 때,
아침을 눈을 뜨고 밤에 잠들기 전에,
마음이 기쁠 때나 어려울 때에도
어김없이 말씀을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에게 소중한 것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말씀 생활을
BibleTime이 도와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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