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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의 영혼이 청아한 꽃처럼
주님을 향해 아름답게
피어 나기를 기도합니다.

겸손의 씨앗으로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그 기쁨의 힘으로
증인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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