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 27 2017 >>
한 해의 끝자락.올 한해 기쁘고 감사했던 많은 일들이 떠오르니 또 다시 새로운 감사가 되어 올려집니다. 그런데 문득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억울하고 속상한 일도 생각납니다.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읽어내기라도 하신 듯故 방지일 목사님이 오늘의 글귀를 남겨주셨습니다.여전히 나를 용납해주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가 당한 일은 내 죄보다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