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슬림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기독교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혐오했고,
그들이 저에게 다가올 때마다
심하게 대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입학 후
제 삶에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아침마다 BibleTime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는 교제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탄자니아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
페르도스 알리(Firdaus Ally)라는
여학생의 용기 있는 고백입니다.
주님,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귀한 고백을
듣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임을 고백합니다.
2018년,
말씀으로 새로운 옷을 입어 보세요!
BibleTime이
여러분의 말씀 생활을 돕겠습니다.
BibleTim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