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2 2018 >>
찰스 콜슨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역설적이다.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이 더욱 영광을 받으신다. 뿐만 아니라, 실패를 통해 승리를 얻게 되고, 깨어짐으로 나음을 얻게 되며, 나를 잃어버림으로 나를 찾게 된다."'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결국 그 길이 승리의 길이며, 회복의 길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