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3  2018   >>



증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화려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 아닌,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지요.

길을 걷다 갑자기 나타나신
주님과 첫 만남의 신비로움을
전하는 사도바울 처럼요.

한몸 가족 여러분은
예수님의 어떠한 흔적을 갖고
살아가시나요?








현재 547,517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5,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