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3 2018 >>
증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화려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 아닌,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지요. 길을 걷다 갑자기 나타나신 주님과 첫 만남의 신비로움을전하는 사도바울 처럼요.한몸 가족 여러분은 예수님의 어떠한 흔적을 갖고 살아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