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6 2018 >>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선택 받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