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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선택 받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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