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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로 하여금
주의 제자로의 삶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이’가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날이 더할수록
주님을 따르는 것의 소중함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우리를 사랑과 긍휼로
안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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