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7 2018 >>
주님,우리로 하여금 주의 제자로의 삶이 ‘억지로’가 아니라 ‘기꺼이’가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날이 더할수록 주님을 따르는 것의 소중함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우리를 사랑과 긍휼로 안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