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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공동체 가운데
리더를 세우시고,
각 지체들의 연합을 통해
그의 역사를 이뤄가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보시죠.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_ 고전 12:26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_ 롬 1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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