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1 2018 >>
십자가 앞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으셨지만, 죽기까지 심한 고통과 모욕까지 참아 내셨던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진정한 겸손이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예수님.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