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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앞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으셨지만,
죽기까지 심한 고통과
모욕까지 참아 내셨던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진정한 겸손이 무엇인지
보여주셨던 예수님.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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