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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셨던 주님,

돌에 맞아 죽을 위기에 있는
여인을 불쌍히 여기셨던 주님.

의분과 긍휼함은
주님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현재 547,513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4,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