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0 2018 >>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셨던 주님,돌에 맞아 죽을 위기에 있는 여인을 불쌍히 여기셨던 주님.의분과 긍휼함은 주님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오늘도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