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성도님의 고백입니다.
“사실은 자녀들에게 본이 되기 위해
기도를 시작했는데,
기도를 하다 보니,
주님과의 교제가 깊어졌습니다.
이제는 자녀 때문에 혹은
다른 성도님들을 의식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대화하는 그 자체가
즐거워졌습니다.
내 안에 기쁨과 소망이 자리잡으니
삶에 반응하는 저의 작은 변화들을
가족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녀들과의 대화도 많아졌고,
어느새 아이들도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