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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경험해 보셨나요?

성경을 펼치면 갑자기 오늘 해야 할
목록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연락할 일도
생각이 납니다.

성경을 읽으려고 할 때
생겨나는 반복적인 이 일들을 경험하면서
사단의 방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경을 열기 전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주님의 말씀을 마주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허락하셔서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말씀을 읽는 동안
어떠한 방해도 있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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