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3장 5절에 보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경건의 내용이 없으면,
경건의 모양은 의미가 없습니다.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양과 능력,
지식과 삶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한가운데로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는 삶의 실체를 세상
속에 확실하게 보여주는 능력
있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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