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새 언약을 맺으시며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3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잊어버리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 언약의 핵심은 바로
용서(forgive)와
잊음(forget) 입니다.
진정으로 용서한다면
잊어야 합니다.
용서한 사람,
용서한 사실도 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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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미움의 불씨가 남아
용서할 수 없나요
아직도 쓰라린 상처가 남아
사랑할 수 없나요
우리 주님 나의 죄 묻지
않으시고 사랑하셨는데
내 안에 감추인 또 하나의 나는
여전히 부끄러운 모습일 뿐
나는 왜 용서하지 못할까
나는 왜 사랑하지 못할까
나 이제 용서하며 살게 하소서
나도 이제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내가 먼저 용서하지 못하므로
내가 먼저 사랑하지 못하므로
울고 있는 형제의
눈물을 느낄 수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