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이 86세에 이스마엘을
낳은 것은 하나님 말씀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마엘이라는
불행의 씨앗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그 불행으로 인한
갈등 가운데 살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힘든 것은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지 않고,
세상을 자꾸 기웃거리며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필요하지만 다른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착각입니다.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안을 주시는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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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 주
나의 모든 삶 변화 되었네
크신 주의 사랑 찬양해
주님 한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것 되신 주님 찬양해
나의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님
목소리 높여 찬양해
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 주
나의 모든 삶 변화 되었네
크신 주의 사랑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