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 추수를 위해서
여러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마치 봄에 벼를 심고, 가을에
추수하기까지 수많은 일꾼들의
수고와 땀이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씨앗을 심는 사람, 물을 주는 사람,
잡초를 제거하는 사람,
약을 치는 사람, 추수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을 전도해 온 사람도 있고,
그를 따뜻하게 품어 주는 사람도,
그의 친구가 되어 주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뿌려도,
물을 주어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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