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기도 모르게
율법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율법주의는 자기 자원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하는
것으로 가장 큰 특징은 자기
의(self-righteousness)입니다.
자기 의는 자기의 종교적인
행실을 의지하여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그래서 형식주의, 위선, 판단과
정죄,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자기 의를 자랑하고,
성령의 능력보다 자기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자기 의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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