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빚을
많이 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빚 때문입니다.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값으로
평가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라고 고백한 찬송가
가사처럼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이 사랑의 빚을
갚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일평생 이 사랑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기 위해서
애를 쓰지만, 그 빚을
갚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갚는 일 즉 나누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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