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첫째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주님과의 관계
안에 다른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 사랑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과 뜻을 다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가?
아직도 그 사랑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 기웃거리고
있지 않은가?" 질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과
비교되실 수 없는 분이시기에
우리 삶에 첫 번째
자리에 계셔야 합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