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에 대한 걱정은 인생의
에너지를 다 빼앗아갑니다.
걱정할수록 삶의 열정이
사라지고 목표를 잃어버립니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를 맴돌게 만듭니다.
이것이 악한 영의 공작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 신경을 쓰게 합니다.
쓸데없는 것들을 자꾸
묵상하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걱정거리가
아무리 크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평강으로 완벽하게
덮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의 강은
거대하게 흐릅니다.
그에 비하면 우리의 걱정은
지류에 불과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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