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삶은 생명을 내던지는
결단을 요구합니다.
신앙이 깊어지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편안한 삶으로
인도하실 것이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히브리서 11장에 소개된
믿음의 선진들은 대부분
위험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생명을
걸고 살아갔습니다.
생명을 던져야 할 일에 자신의
생명을 던질 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몸을 사린다면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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