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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서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믿음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어느 쪽에 설 것인지 입장을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 편에 설 것인지 아니면
세상 주관자 쪽에 설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지,
이것도 선택하고 저것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신앙이라는 것 자체가 어중간한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원하는 것이 ‘구원’인가,
‘세상의 재물과 성공’인가?
주님께 영광 돌리겠는가,
세상의 칭송을 받겠는가?
신앙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어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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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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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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