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서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믿음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어느 쪽에 설 것인지 입장을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 편에 설 것인지 아니면
세상 주관자 쪽에 설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지,
이것도 선택하고 저것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신앙이라는 것 자체가 어중간한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원하는 것이 ‘구원’인가,
‘세상의 재물과 성공’인가?
주님께 영광 돌리겠는가,
세상의 칭송을 받겠는가?
신앙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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