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역사 속에서 신학은
하나님을 향한 경건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신학입니다.
신학자가 신학을 전문적인
학문으로 연구한다고 해서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알아감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신학자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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