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심각성은 죄를
짓고도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 둔감해진 것입니다.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하면,
무슨 일을 행할지 알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죄를
심각하게 다룹니다.
죄는 하나님께 대한 반역입니다.
‘마알’과 ‘바가드’라는
히브리어를 번역한 것입니다.
‘불충실하게 속임수를 쓰거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범한 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긴 죄,
다윗이 밧세바를 취한 죄 뿐
아니라 우리가 범한 모든
작은 죄들도 하나님께
대한 반역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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