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외식주의자,
율법주의자들을 의식하여
‘그들은 겉만 번지르하고,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순종한다는 자기 의로 가득
차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다한다’라는 말은
‘모든 것을 건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전 존재를 쏟아부어
하나님을 사랑하며
경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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