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제한적이고
유한합니다.
따라서 세월이 갈수록 자신이
붙들고 있던 것, 미련을 갖던 것,
애착을 가졌던 것을 내려놓고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아직도 땅의 것을 사랑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면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이 세상에 대한 모든 미련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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