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작됨과 동시에 거대한
세속의 태풍이 몰려옵니다.
세상에 잡다한 소리와 정보,
거짓된 메시지와 수 없는
미디어의 정보들이 밀려옵니다.
‘애플’과 ‘구글’이 모든 정보를
제공해줄 것처럼 우리의
시간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세상과의
연결을 더 풍성하게 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바빠서가 아니라 다른
것에 집중되어서 시간을
다 사용합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새벽
아직도 밝기 전’의 시간과
‘한적한 곳’의 장소는 세상의
문화와 영향이 나를 지배하기
전에 주님이 알려주신 비밀입니다.
모든 것보다 기도가 우선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하는 전쟁은
지금 뜨겁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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