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냥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된 생명
안에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바른 태도를 갖고 살아야 합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죽음에 대해 노심초사하며 살거나
죽음을 외면하거나
거부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수없이 장례식장을
다녀와도 그 죽음을 나와
상관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죽음과 친숙해져야 합니다.
지금부터 죽음을 인식하며 살아가고
그 후의 영원한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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