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이 거칠게 코너로 몰릴
때 하나님의 뜻이 궁금해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질문이 쌓여가지만
도리어 침묵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곤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 가운데서 오묘한
일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기 시작합니다.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미치지 못할 곳이
없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이끌어내지
못하실 만큼 깊은 수렁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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