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셨습니다.
주님의 긍휼은
경계선이 없습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도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처럼
잃어버린 자를 찾아가고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해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죄인이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줄 알아야 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긍휼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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