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십자가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에로의 부르심’,
둘째는 보내신 삶의 현장 속에서
주님의 제자로 살아야 하는
‘사명에로의 부르심’입니다.
부르심은 정체성과 연결됩니다.
주님의 자녀로 그리고 어떤
사명자로 살아야 할지 확실해야
살아야 할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부르심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향한
고귀한 선물이고 축복입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