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 뜻”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 존재합니다.
우리 안에서 날마다
이 싸움이 벌어집니다.
세상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일을 위해서 무엇이든
하라고 부추기고 심지어 기도를
자기의 뜻을 이루려는 욕망의
도구로 사용하게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로 되었을 때
찾아오는 순간적인 달콤함은
쓴맛이 따라옴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의 원함, 즉 순간적인 것을
포기할 때 하나님의 원함,
즉 영원한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기도는 우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것이요,
그 대가를 치를 충분한 사랑과
용기를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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